아름다운동행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은 우리엄마... 소풍가신지 11개월

힐링하러
2023.06.19 10:15 | 조회 629

자꾸만 생각나고 보고싶은 우리엄마... 소풍을가신지 오늘이 11개월 되시는 날이에요.

항상 옆에 계시는것만 같고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어요...

다음달이면 1년이 되네요..

엄마가 계셨으면 같이 웃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대화도 많이하고 그랬을텐데...

어젯밤에는 엄마가 꿈속에 나왔어요.

그래서 더 보고싶나봐요~

어제는 너무 보고싶어서 눈물이 계속 나더라구요ㅜㅜ

엄마~ 잘지내고 계시는거죠?

길을 걸을때마다 엄마와 걸었던곳, 지나간곳, 자주갔었던곳이 스쳐지나가더라구요.

다음주에는 아빠와 동생이 보은에 가자고 하는데 엄마와의 추억이 자꾸 떠올라서 눈물이 날거 같아서 못가고 있어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한번 가보도록 시도해볼게요..

너무너무 보고싶은 우리엄마... 정말정말 사랑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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