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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식한 질문일것같습니다ㅠㅠ
남편은 십이지장암과 직장암으로 중복암입니다.
폐전이 림프절전이로 수술불가 4기로 아바스틴 폴폭스로 21차까지진행한 상황입니다.
대략 두달에 한번씩 ct찍고 지난번영상과 비교하여 이상이나 크기차이가 없어서 그나마 같은약으로 여기까지 오게되었답니다.
늘 타장기 전이가 되었는지 더 커졌는지 조마조마하답니다. 궁금한것은 그 두달마다 찍는 ct가 타장기전이를 알수있는 pet ct인가요?
아님 기존에 있던 암부위만 보여주는 ct인가요?
가끔 아산병원 ct 예약이 꽉차서 타병원에서 찍어오라고 하는데 복부ct와 흉부ct 를 찍어서 영상cd가 두장입니다. 왠지 그건 pet ct가 아닐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혹시 잘 아시는분 있으시면 의견이나 정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