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번 항암 12번의 반이 지납니다.

눈부신해바라기l대보
2023.07.21 21:20 | 조회 747

남편과 저희 가족은

주님께서

이런저런 방법으로 개입하여 주심을 감사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두달 지난

손주가 놀러올것을 기다리며

남편은

길도 평탄하게 하고

장난감도 마련해 놓았습니다.

저 장난감과 미끄럼틀,

만들고 있는 그네

손주와 할아버지가

함께 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손주 태명이

리본입니다.

reborn.

리본이 엄마 이름은 믿음의 날개입니다.

모든 기도의 응답이

사람의 뜻과 같지 않을지라도

이번항암도 무사히 지나가니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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