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5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07.22 00:34 | 조회 701

하나님 한번도 나를 실망시킨적 없으시고

언제나 공평과 은혜로 나를 지키셨네

지나온 모든 세월들 돌아 보아도

그 어느것 하나 주의 손길 안 미친것 전혀없네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내 너를 떠나지도 않으리라 내 너를 버리지도 않으리라

약속 하셨던 주님 그 약속을 지키사

이후로도 영원토록 나를 지키시리라 확신하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마주치는 뜻모를 어려움과 슬픈일들 속에서 힘들어하고 또 믿음으로 인내합니다.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예수님은 아시고 우리가 힘들어할 때 더 아껴주시고 품어주시고 함께 울어주십니다.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뉴사랑님, 환희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 열혈생활인님, 환희님이

또 한번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습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생강맛우유님, 열혈생활인님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주님 환희님을 지키소서

오랜시간 환우들을 위해 내밀었던 삶

그 삶을 축복하시고

다시한번 은혜베풀어 주소서

간단한 시술로

깨끗이 치유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2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조용한빛님 ]

감사합니다~항상 기뻐하고 쉬지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기도부탁 드립니다♡

[ 헌댁님 ]

주님...

한때는 주님을 원망하고 주님만을 믿고 매달렷던 제 자신을 원망 햇습니다

비록 저의 믿음은 부족 햇으나 주님은 저를 저버리지 않으시고 저희 남편에게 기적에 가까운 수술이라는 은총을 내려주셧지요...

저는 그런 주님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얼굴 한번 뵌적 없지만 찐준맘님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듯 합니다

부디 그녀에게 주님께 가는 그날까지 통증과 고통없는 평온한 나날들을 허락해 주시옵고...

그런 찐준맘님으로 인해 걱정과 눈물로 일상을 보내고 계실 열혈 생활인님의 불안함과 눈물을 닦아 주십시오...

오늘은 열혈님의 항암날입니다...

부작용으로 힘든 나날을 겪고 계실 그녀에게 주님의 은혜를 베풀어 더이상의 눈물은 거두어 주십사 간곡히 기도 드립니다

[ 옥여사이겨내자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항암 부작용을 이겨내고 가족들과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힘을 허락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주 월요일, 7차항암과 씨티결과를 들으러 병원에 갑니다. 주님.마음이 초조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엄마를 살려주실 것을 믿기때문에 두려움을 걷어내고자 합니다. 주님, 엄마의 난소암이 수술과 항암으로 모두 없어져 재발 없이 완치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그러한 길로 엄마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루하루 제 행동에 반성하고 주님이 이끄시는 길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주님 저를 바라봐 주시고 평화와 축복의.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동행의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이 암과 싸워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천국은 마치님 ]

비 내리지 않는 맑은 날

깜깜하지 않은 환한 때에

엄마가 가볍고 쉽게

한 발자국 떼어 하나님 품에 안기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삶의 아쉬움이 있겠지만

많이 사랑하며 살았고

더 많이 사랑받으셨고

즐겁게 원없이 사셨던 엄마의 영혼을 주님께서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엄마 사랑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소망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힘겨운 사투속에 계신

단한분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병마속에 갇혀 일상을 잃어버리시고

통증과 절망속에 상심하고 계실

그분께 주님의 은총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나약하고 어리석은 저는

그저 눈물로 머리조아려

세상모든 신께 기도 드립니다.

제염원에 단한분이라도 응답주시길

빌고 또 빌어 봅니다.

수많은 회복과연명을 기도드렸으나

주님의 큰뜻과

제 비루한 신앙의힘과염원은 달랐습니다.

허나 주님께서 그분들 곁에 같이계셔주셨을껄

믿고 저의 기도는 멈추지않겠습니다.

주님...

그저 회복이라도 통증이 멈추기라도

잠시나마 평온한일상을 가족들분과

준비하고 정리할 시간만큼이라도

연명을 무릎이 닳도록 기도 드립니다.

단한번도 불행을 앞세워 무례한적없이

본인의 치병과 삶에 충실하고 뜨거웠던

그분의 위대한 치병을 기억하시어

회복과 연명을응답주십시요.

감히 가늠조차 안돼는 상심과절망

고통은 걷어주시고

주님께서 주실 축복과 은총 평온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힘겹게 누워계실 시간들을

주님께서 직접 주님손길로

일으켜세워 소박한 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원발불명암4기님 ]

하나님 모든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말만하고 지키지못했던 행동들 모두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저희 남편을 살려주세요

살려주시면 저희 두 부부 우리가족

하나님을 위해 평생 살겟습니다.우리에게 보여주신 기적을 평생 간증하며 살겠습니다.

저희를 쓰시옵소서

기적을 행하여주시옵소서

원발암을 모르고 치료가 시작되었지만 모든 장기들은 정상적으로 보호해주시옵고 암세포들만 흔적조차 사라지게 해주실줄 믿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일하고계심을 믿고

믿어의심치않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봄꽃님, 생강맛우유, 환희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다음 주, 아내의 수술이 있습니다.

주님 치유하시는 손길이,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케 하시고,

최소한의 통증과 빠른 회복을 원합니다. 지켜주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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