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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저의 남편 64년생으로 20일 직장암 수술을 했습니다. 25일26일사이에 퇴원을 해도 된다고 합니다.
아직 약간의 진통은 있고 먹지 못해서 그런지 기운이 없다고 하네요~
언제부터 시작하는지 잘 모르지만 앞으로 항암을 해야 하는데 암요양병원에서 몸을 회복하는게 좋을까요?
저희는 통풍으로 실보험도 없고 진단보험금도 얼마 도지 않아 조금 걱정은 되지만 먼저 건강을 되찾는 것이 우선일 것 같아서요.
저도 가게는 하지만 요즘경기가 어려워 그냥 유지하는 정도고요.
남펀이 하는 일의 수입으로 생활을 했는데 이젠 그것도 어려울 것 같아서요.
혹시 요양병원을 가게 되면 어느 정도기간으로 또 어떤 곳이 괜찮은지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집은 동두천 병원은 아산병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