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루이엄마의 폴피리 1차 항암 후 3일차 경과

루이누나l췌보
2023.07.24 20:29 | 조회 509

안녕하세요. 루이누나입니다.

루이엄마는 7/12 응급실에서 49.2키로였고 심한 통증과 전혀 식사를 못하는 상태었어요.

일주일 후인 7/19~21일 삼일간 폴피리로 항암하고 퇴원해서 집에 오신 후 거짓말처럼 컨디션이 좋아지셨습니다.

부작용은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요.

1일차 : 설사 7번

2일차 : 미열 시작. 37.4도 정도. 손이 불타오름.

솔사는 줄어들었으나 과식(?)으로 인해 속이 거북해하심.

하모닐란액 복용하시면 설사를 해서 더욱더 챙겨드심ㅋㅋ 설사하면 속이 편안하다심. 밤부터 숨이 차기 시작.

3일차 : 여전히 미열. 가만히 있어도 숨이 차 하심.

눈에 띌 정도로 잠이 늘어남.

마찬가지로 과식 후, 하모닐란액으로 빼내심.

통증이 많이 줄어들어 약 복용이 줄어듬.

오늘은 몸무게 52.9kg에요.

펜토라는 100짜리로 하루 여섯알씩 처방받았는데, 제가 투약 관리를 하면서 될 수 있는 한 조금이라도 줄여볼려고 하고 있어요. 오늘은 오전 8시에 한 알 드시고 안 드셨어요^^

사진은 그냥 첨부했어요.

열심히 기록 중입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