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가 전립선소세포암4기입니다.
이미 뼈전이와 방광에도 전이된 상태입니다.
7월12일에 진단받고 항암은 안하신다하여 요양병원에 한달째 계십니다.
처음에는 요양병원에서 면역주사도 맞으시고 뒷산에도 올라가시고 뜸도 뜨시고 좋아지시는 줄 알았습니다.
매주 뵈러가는데 3주전부터는 갑자기 못 걸으시고 지난주에는 속이 울렁거리신다면서 물 한모금도 못드시고 계십니다.
영양제와 수액으로 버티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아빠가 요양병원으로 들어가신 이유는 공기좋고 산에도 갈 수 있고 음식도 채식위주라 마음에 들어서 들어가신 건데 지금은 아무것도 못드시고 병실에 누워만 계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아빠는 요양병원에 있을 이유개 없다하시면서 다른곳으로 옮기자 하시는데 통증완화치료를 호스피스병동으로 가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2차병원에 입원하여 관리 받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