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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항암주사 맞으시고 요양병원으로 많이 가시는듯 해요.
요양병원 가시는 이유가 항암부작용이 왔을때 치료 받는 병원에서 입원을 잘 안시켜주기 때문일까요?
제가 아직 잘 모르다보니 항암부작용으로 힘들면 병원입원이 통증이나 부작용 조절을 더 잘해주시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밥도 어짜피 다 나오구요.
입원을 잘 시켜주는 병원이라면 부작용시 입원을 하는게 나은지, 그래도 요양병원이 나은건지 궁금해요. 요양병원도 구토억제제나 진통제 등 부작용 경감에 도움되는 치료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