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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 난소암 3기 판정을 받앗습니다.
7월에 수술을 하고 오늘 3차 항암을 받으러 입원을 했습니다. 물론 수술은 다 잘되고 장 절제도 따로 없었습니다.
1차때는 오한이랑 근육통으로 고생을 햇는데
2차때 부터는 아바스틴을 추가해서 맞았습니다.
카보+아바스틴+탁셀 이렇게 3가지를 맞고요.
부작용이 잇다고 하니 교수님께서 2차부터는 20%정도 줄여서 맞자고 하셔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잇는데 이상할 정도로 부작용도 없고 항암을 하고 있는중인가 할정도로 아무변화가 없는데 혹시 약이 저한테 맞지않아서 아무런 변화를 못느끼는 걸까요?? 예정은 6차 예정이고 3차가 끝나고 ct찍어보지고 햇는데 불안해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