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교수님이 엄마가 안좋대요 힘을주세요

등륜욱봉마존l자경보
2023.09.05 14:39 | 조회 2.2k

자궁경부암 2기 수술하기위해 요관스텐드 삽입 항암2차하고 요로감염 신우신염 패혈증쇼크로 생사를 넘나들며 고비를 넘기셨는데 40일만에 퇴원하자마자 열이 올라 응급실 코로나 확진 격리 병실없다고 약받아오고 집으로 가라해서 엄마 약 꼬박꼬박 잘드셨는데 열이 떨어지지 않아 목욜쯤 응급실 가자고 제가 말해도 좀만 더있어보자며 버티시다가 토욜오전 응급실 내원 심장에 물차고 안좋고 신우신염농3센치 결국 입원결정인데 제가 엄마 8동안 저희집에 모신상태라 힘들어서 언니가 지금 보호자로있는데 모든장기가 안좋다하고 산소도포도도 낮고 혈소판도 낮고 폐 간 심장 물차고 소변안나와 이뇨제 쓰고 흑변설사 하신다는데 너무 무서워요. 엄마 제대로 치료해보시지도 못하시고 가실까봐 지금제가 넘힘들어요 병원선택도 저 저희집에서 응급실을 더 빨리갔어여하는데 후회가 밀려와요ㅠ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1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