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현미쌀 소화가 안되서 더 안좋을수도 있을까요?

뇽이l육보
2023.09.08 00:49 | 조회 5.5k

항암.수술 끝낸지 6개월짼데

밥할때 검은쌀,기장 , 수수 , 보리 등등으로

그전에도 잡곡을 먹이긴 했으나

이번에 잡곡이 떨어지면서 한살림에서

현미랑 기장을 사서 검은콩이랑 밥을 해줬어요

근데 첫날에 현미 비율을 좀 많이해서

밥통에 현미모드?이런거로 했더니

밥이 꼬들하거나 이런건 오히려 없었고

물을 많이 잡았는지

떡 같이 질다 싶었는데

그 이후 밥을 좀 덜

먹느거같고 소화 안되듯이

가끔 올리듯한 행동을 하길래

소화가 안되냐니

그렇다고는 하는데 아직 아이라서 디테일하게

설명을 못해요

근데 그 이후 현미

배합을 더 더 줄이긴 했는데도

시기적인건지 소화기 더뎌 밥맛이 없는거처럼

좀 그런 경향이 있는건지

일반인들도 현미가 안맞으면

소화가 전혀 안되고 그런다던데

밥을 천천히 음미

많이씹기 이건 잘 못해요

말하면 의식적으로 했다가 그냥 몇번 씹고

삼키는데 그게 문제걸까요..

현미가 몸에 좋다해서 먹여보려했더니

오히려 부담을 느끼는거같은

느낌인데 이러면 그냥 쌀밥이

나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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