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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저 이렇게 둘이 가족은 둘이있어요.
어머니가 3년전 직장암에 걸리셔서, 이제 수술다 받으셔서 좋아지시고 있었는데
갑자기 몸이 안좋아지시기 시작하면서,
주 증상은 설사, 열오름 , 몸쑤심...
5~6월부터 몸무게가 빠지고..
점점 약해지고 걷지도 못할정도로 약해졌어요..
병원은 정 ~ 말 많이 다녔어요.
저도 일하면서, 계속 왔다 갔다했어요.
갑상선 기능항진증 8월 판정받았지만, 설사는 좋아지지않았어요.
그래서 6개월만에 수술한 ㅅㅅ 대학병원으로가서 위,대장내시경 다시 검진..
9월 19일 어제 검진받고, 원래 10월 3일이 제일빠른일정이라고 했는데..
왜 내일 급히 오라고할까요? 용종 제거없었다고합니다.... 교수님이 직접 내시경사진보시면서
얘기하실거라고 하는데
너무 불안해요....
용종도 제거하지않았는데
왜 일정을 땡겨서 오라고 하는걸까요...? 너무불안해서 미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