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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4주 되었네요.
방사선은 수술전,후 필요하지 않았고
예방항암 매 3주마다 8사이클로 내일부터 시작입니다.
부디 별 부작용없이 잘 끝내기를 나름 기도하고 있네요.^^
어제 진료 받기 전까지만해도 케모포트의 두려움도 있었는데...
옥살리는 2시간정도 맞는다 하더라고요.
분서대에서는 항암주사 예약은 따로 없고 오픈전엔 명단에 이름 써놓고 8:10이후부터는 접수 순서대로 받는다 하는데요.
분서대 항암주사실 오전에 7:30에 도착해도 새벽부터 대기하시는 분들이 많을까요?
8:30부터 바로 시작 가능한지, 일찍가도 대기가 많아서 기다려야하는지 궁금하네요.
주사맞기 1시간전에 약도 복용해야 한다면 총 3시간이 걸리는듯 한데요.
다음달부터 하던일을 시작해야해서 오후1~2시까지는 시간 괜찮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