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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는 73세 직장암 3기입니다 이번주 목요일부터 항암 시작하고 8차 진행합니다 젤록스로 한다고 하시는데 제가 요리도 못하다보니 엄마가 지금은 음식 준비하시는데 항암하면 음식을 사는것도 그렇고 이주는 병원에서 지내시고 일주일은 쉬면서 집에 계시는게 정답이겠죠? 실비도 없고 장루 환자라 2인실에 있어야한대요 일주일에 이백정도 깨질것 같아요 ㅠ 답답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