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부작용이요...

땜
땜장l유보
2023.10.19 16:05 | 조회 339

유방암 4기 판정받고 3년 6개월 동안 표적항암제 경구 투약만 하고, 방사선 치료만 하다가, 두달전 부터 항호르몬주사 맞고, 이제는 항암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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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세이고, 뻐전이 통증이 심한 상황인데도 처방해준 진통제도 잘 드시지 않으면서 고통을 억지로 참으면서 투병하셨네요, 그러다가 3개월전부터는 처방해 준 진통제를 용법에 맡게 드시면서 좀 낳아지다가 요즘 다시 통증이 더 생겨 금번에 진통조절도 같이 병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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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환자분들은 수술도 안하고 바로 항암을 한다고 하시는데, 엄마는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지 3년 6개월만에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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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본인이 가장 걱정하는 것이 부작용입니다, 환자마다 약에 따라 당연히 다르겠지만, 비슷한 상황에 경험있으신 분들에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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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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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현재 거동도 좀 불편할 정도로 기력이 좀 떨어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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