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19년도 어머니를 갑작스럽게 보내드리고,
올해에 아버지의 수술 항암치료,,
어머니를 보내드릴 때에도 다짐했거늘 아버지와 많은 시간을 가지고 추억을 쌓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리라 다짐했거늘
참 인생이라는게 무엇인지 다시 또 일상으로 돌아가 월급의 노예가 되어가고, 아버지랑 여행한번 못갔었는데 참 슬프네요, 돈보다 중요한게 건강이고 가족의 사랑이 중요한 법인데,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가족의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돌아오지 않는 시간인걸 알지만, 정말 타임머신을 통해서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마움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