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가족이라는 소중함이 느껴지는 날이네요

긍정l폐보
2023.10.31 15:29 | 조회 359

19년도 어머니를 갑작스럽게 보내드리고,

올해에 아버지의 수술 항암치료,,

어머니를 보내드릴 때에도 다짐했거늘 아버지와 많은 시간을 가지고 추억을 쌓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리라 다짐했거늘

참 인생이라는게 무엇인지 다시 또 일상으로 돌아가 월급의 노예가 되어가고, 아버지랑 여행한번 못갔었는데 참 슬프네요, 돈보다 중요한게 건강이고 가족의 사랑이 중요한 법인데,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가족의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돌아오지 않는 시간인걸 알지만, 정말 타임머신을 통해서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마움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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