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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네요...
후회되는 순간들이 너무나도 많이 떠오르지만 주변에서 그런 생각이 최악이라고 해서 최대한 외면중이에요.
엄마 없이 살 수 있을까요? 못 살겠지만 살아야죠 ㅎㅎ...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어떤 것들을 하는 걸 추천하시나요?? 영상얘기가 많던데 면회때 그냥 영상 주구장창 찍는 걸 추천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