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울 딸이 초등학교 6학년 되는 해에 암3기말 판정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는데... 이제 시간이 훌쩍 지나서 내일 수능 시험 보러 가요!
애가 수능을 보러 가는데... 제가 오히려 응원을 많이 받았네요. 비록 휴가를 못 내서 애가 시험 볼때는 회사에서 기도하겠네요.
우리 딸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 응원 부탁드릴께요.
막상 내일로 다가오니... 이 카페에 글을 남기고 싶더라고요^^
한참 힘들때 많이 위로 받았던 공간이라서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