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퇴원해서 쉴랬는데 쉬지를 못하니이~|

찌으니맘l방본
2023.11.16 20:07 | 조회 432

친정엄니는 국이랑 반찬 갖고 오지 말랬는데

다 갖고오고 ㅜㅜ

어휴 ..

정리하고 정리하고

그와중에.. 장 잘라서 암거너 못먹눈데

국에 땡초 시뢉니까🤣

고맙긴 한데.. 무서워서 못먹..

반찬도 고추가류 범벅 생선쪼림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저 결국 콩나물이랑 먹었어요 하핫

애는 간만에 봤더니먼

할머니 손길에 애가 다 되가지고

말 더 안듣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 어지른고 치우고 이제 좀 앉아봅니다

시원하게 샤워한번 하나 했는데

벌어진 살 타카로 치고 내려왔어요 ㅠㅠ 샤워 10일 뒤로 확정 ㅜㅜ 어후 찝찝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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