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7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아이가 아픈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11.17 22:03 | 조회 574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네 하나님이니

모든 환란 가운데 너를 지키는 자라

두려워 하지말라 내가 널 도와 주리니

놀라지 말라 내 손 잡아 주리라

내가 너를 지명 하여 불렸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네 여호와라

내가 너를 지명 하여 불렸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네 여호와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내 여호와라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이사야 58:8-9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1월 1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응답기도 님 ]

새내기 입니다

졸지에 찾아온 신장4기 무섭네요

항암중 심한 *악액질로 삶의 질이 최악입니다

급격한 체력저하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으로 중보 부탁드립니다!

꾸벅~^^

<악액질>

이란 넘 우습게 볼 게 전혀 아니였습니다 ㅜ ㅜ

야아츠 카페 스테프님

편안한 밤 되십시오!

[ 하나님과함께 님 ]

결혼준비중 예랑이가 십이지장4기 진단 받고 치료한지 3년이 되었습니다

어느덧 약에 내성이생겨서 약도 변경하고

소장 스탠트 작업도 하고~

큰수술도 세번 하고 30번째 항암하다가 몇번짼지도 헷갈맂니다

암이 이전에 비해 많이 커져서

스탠트 작업을 다시 해야하는데

압력때문에 황달 위험이 있어서

스탠트 작업이 어려울 수 있을 거 같다고

오늘 얘기하시더라구요 금년 5-6월에 고비를 다시 넘겼던 터라..

맘이 번잡스러우네요 부디 영도 육도 살아나길 기도해주세요 두려움과 불만을 버리고

평안과 기쁨과 감사하기를

부디 치료를 허락해주시기를

[ 유니 님 ]

남편이 2년 전에 폐암 수술했는데

최근 다시 재발되어 치료 앞둔 상황에서,

제가 건강검진 중 대장앙 발견되어

저 역시 수술 앞두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마음의 큰 평안 주시고, 깨끗한 치료의 역사 허락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더힐 님 ]

아내가 자궁경부암 4기 진단받고 기약없이 계속 항암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30대 젊은 나이에 자녀 또한 양육해야 해서 걱정과 두려움이 큽니다. 아이가 많이 성장하여 부모의 손길이 덜 필요할때까지만이라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기를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믿음이 많이 부족하였지만 최근에 근처 교회에 신자등록을 하고 조금씩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부디 저희 부부에게 더 시간을 허락해주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아이에게도 알려줄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아야츠님과 모든 운영진님들 감사합니다.

[ 조용 님 ]

이번주금요일에 흉부복부씨티, 종양표지검사하고 그다음주 금요일에 결과들으러가요.너무 떨리고 무섭기도 하지만 아무 일 일어나지 않고 재발,전이 없이 다 치료해주세요. 우리가정 지켜주세요. 암으로 고통받지 않게 빨리 좋은 약들 나오고 암 정복되게 해주세요. 동행회원님들의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 응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옥여사이겨내자 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기도할 수 있는 시간 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제줄라 복용하신지 35일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기력이 없어 조금만 움직이셔도 힘들어하십니다. 하지만 주님 이 모든 것이 주님의 계획하심이라 생각합니다. 이 시련을 이겨낸 후 엄마가 다시 건강을 되찾을 것을 믿습니다. 주님, 이 부작용이 금세 지나가고 엄마와 행복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희망의 빛 내려주시옵소서. 동행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걱정과 근심으로 밤새 잠 못이루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들의 마음 어루만져 주시옵고 건강 허락하여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비록 비루한 신앙과

가난한언어의 기도문이나

염원을 담아 기도 드립니다.

생과사의 경계에서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환우분들을

주님의 손길로 치유의길로 인도해주십시요.

통증속에 지치고 힘드신환우분들을

위로하고 회복시켜주십시요.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고

위로와위안이 오가는 동행을

축복하고 보호해주십시요.

주님의 큰뜻이옳음을 믿으나

저는 우둔하여 아직도

염원하며 머리조아려 간구드립니다.

예렐님의 회복을 기도하며

광명님의소식을 기다립니다.

준이의 무탈과건강을기도드리고

힘겨운시간속에 쓸쓸하실 환우분들이

안계시길 기도 드립니다...

치병속에 지쳐 한자한자

서러움을 담았을 기도문에 같은기도로

동참드리니 주님께서

결코 지나치지않으심을 믿나이다.

한주간의 서러움과회개를 고백할수있는

이예배를 열어주신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저희의기도를

동참해주시는 동행분들께 은총내려주십시요..

환우분들과 함께 병마에갇혀

희생과헌신이 일상인 보호자분들에게

좋은응답으로 보상주실껄 믿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의자녀로태어났으나

긴시간을 불행에 취해

주님말씀대로살지못하였나이다.

감히 감사한 기도와 염려와 염원으로

연명하는 제삶이 이제 주님이 주신

소명대로 섬김과희생과 헌신이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이겨울이 동행에 결코 혹독하지않길

간절히 기도하고 또기도 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렐님의 고군분투에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라엘이에게 아직 예렐님의자리를

허락해주십시요.

[ 마음먹기 님 ]

40세에 위암4기 수술불가로 항암한지 만3년이 지났어요.. 복막과 담관 대장쪽 전이로 장루수술까지 한상태로 항암하고 잇었는데 장이 자꾸막히고 복통이와서 입원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복막에 암이 장에 영향을 줘서 자꾸 막히는거 같다고, 폴피리 2차까지 햇고 다음주 화요일경 폴피리3차까지는 진행해보자고 하시는 말씀끝에 호스피스도 얼핏 말씀하시네요

여태껏 말씀붙잡고 젊은나이에 암환자로 아이들 걱정하며 잘 버텨왓는데 43에 호스피스를 알아봐야 한다니 억장이 무너지네요..

마지막에 역전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해봅니다

사람으로선 할수없는 일을 행하시는 아버지 이제는 주님이 일해주세요..다음항암 폴피리3차에서 기적적으로 함암효과가 있기를 기도부탁드려요

[ 장희망 님 ]

사랑의 주님, 이번주에 아빠가 퇴원하고 잠깐 집으로 오셨습니다. 섬망이 심하고 식사를 못하셔서 몸무게는 상상도 못하게 빠졌고 혼자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로 계속 체력이 안좋아지고 죽음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빛과 소망이신 예수님께서 나쁜 생각 거두어주시고 거친언행을 하지 않고 좋은 생각하게 해주시고 식사를 잘 하셔서 면역력이 강해지도록 해주시고 긍휼하게 여겨주셔서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다음주에 유전자 검사가 나오고 추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데 병원에 아빠를 모시고 가야할지 보호자가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항암을 하는게 좋을지 아닐지도 저희는 모르겠습니다. 주님께서 옳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간호하는 가족들의 건강 지켜주시고, 기도하는 환우들과 동행분들의 병환도 깨끗하게 치유되는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

[ 결이엄마 님 ]

전능하신 하나님 이것이 마지막 기회였음을 믿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예렐님, 시현이네 가정.

간절히 기도하는 신용성님과 준이엄마님에게

위로를 더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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