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11.18 06:20 | 조회 82

우리가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것은..우리가 다른 이들보다 나아서도 아니고..자격이 있어서도 아닙니다..

그저..하나님의 사랑으로 부르심을 받고 의롭다하여 주시고 우리를 영화롭게 하여 주신것입니다.. 그런데..사망이나..생명이나 세상의 그 무엇도..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그 무엇도 끊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것만큼 든든하고 힘이 나는 말이 있을까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소망이되고..위로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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