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국립암센터 산부인과 병동

잰
잰ㅣ난보
2023.11.20 13:10 | 조회 855

안녕하세요, 선항암 3차 후 11/22 개복수술을 앞둔 난소암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

기존대로라면 11/20 오늘 입원 후, 지난주 목요일 외래 피검시에 낮았던 백혈구, 호중구 수치 체크 후

​

수치 향상 주사를 맞고 22일에 개복 수술에 들어갔어야 하는데

​

오늘 병원에서 병실 자리가 없다고 연락 왔네요.

​

당장 수요일이 수술인데, 병원에서는 내일도 병실이 날지 말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혹시 다른 병원들도 시스템은 비슷하게 돌아갈까요? 너무 답답하네요.

​

그리고 이런 경우에 수술이 밀릴 수도 있다고 하는데, 암센터 다니는 다른 분들도 같은 상황이신가요?

​

해당 경우 해결책 알 수 있을까요?

​

​

Naver
목록으로

댓글

1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