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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항암 3차 후 11/22 개복수술을 앞둔 난소암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기존대로라면 11/20 오늘 입원 후, 지난주 목요일 외래 피검시에 낮았던 백혈구, 호중구 수치 체크 후
수치 향상 주사를 맞고 22일에 개복 수술에 들어갔어야 하는데
오늘 병원에서 병실 자리가 없다고 연락 왔네요.
당장 수요일이 수술인데, 병원에서는 내일도 병실이 날지 말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혹시 다른 병원들도 시스템은 비슷하게 돌아갈까요? 너무 답답하네요.
그리고 이런 경우에 수술이 밀릴 수도 있다고 하는데, 암센터 다니는 다른 분들도 같은 상황이신가요?
해당 경우 해결책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