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떤 방법으로든 희망을 놓기 싫어요

힘내보앙I대보
2023.11.20 22:08 | 조회 681

중환자실에 계신 아빠가 너무나 보고싶은 하루였어요 몇일전까지만해도 병실에서 아빠 간호하며 아무일없이 있었는데

날벼락같은 일이벌어지고 급작스럽게 아빤 중환자실로 내려가셨어요 어이없는일이 벌어지고 정신없는 나날을 그리워하며 보내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만이라도 조금씩차도를 보이며 중환자실에서 병실로 올라오길 간절히바랍니다

그리움에 그냥 주저리해봤어요 그립고 보고픈 울 아부지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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