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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써봅니다
많은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많이 울기도 했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기바랍니다!
저는 경남지방에 살고 서울병원까지 엄마와 기차를타고 병원을 다니고있습니다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을 드려봅니다
엄마가 전절제술 한달 지난 어제 항암주사를 맞고 약을 처방받았습니다(젤로다1300mg)
항암주사는 3주 간격으로 총 8회 진행하기로 했는데 어제 첫 주사를 맞고 다행이 울렁거리거나 하는 증상은 항암전 울렁증방지 링겔을 맞아서인지 괜찮고
찬것에 손이 닿거나하면 온 몸이 시린 증상은 나오고있습니다
점퍼 단추도 채우지 못 하고, 스텐숟가락을 못 만지셨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엄마가 위암3기(보만4형) 림프절 전이1개인 3기 a입니다
보통 8회 항암주사는 많이 하는것인지
대부분 그정도는 하는 것인지
아님 일단 8회부터 해보는것인지
혹시 전이라도 되어 그런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하루 9번을 챙겨먹어야되는데 식사는 어떻게들 하고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