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빠가 돌아가신지 1년 4개월이 지났어요

뚜르비
2023.11.28 14:21 | 조회 684

아직도 너무너무 괴로워요..

금방이라도 아빠가 현관문 열고 들어오실 거 같고, 오 아빠 큰딸~ 이러면서 말 거실거 같고...

인생이 너무 허무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괴로워요.

혹시 마음을 좀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이나 책이라도 좀 있을까요?

다들 어떻게 견디시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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