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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 하러갔다가 혹시 몰라 진료도 봤는데
두개를 씌우고 한개는.다시 때워야 하고 어금니와잇몸사이 살짝 파인것도 떼워야 한다고
그건 보험되는거 7천원짜리 하고.다해서 종 100만원정도 라고
근데 저는 하나도 아프지 않았고 지금까지 신경치료하고 씌운이가 하나도 없는게 저의 자랑이었는데 ㅠㅠ
약한몸에
남들보다.튼튼한거라고는 이 밖에 없는데 😅
씌우기 싫어 혹시나하고
오늘 세브란스 검진보러가는 길에
치과 진료봤는데요
세상에
치료할 이가.하나도 없다는거 있죠 😄😄😄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그리고 세브 치과 선생님들 너무 친절하세요
동네치과에 암수술 했다고 말했는데
중증등록 되어 있는 환자햔테 그러고 싶은지
정말 멀쩡한 이를 다 갈아서 씌울뻔 했어요
오늘 피검사하는데 간호사님이 혈관이 얇네요
하셔서
혈관은.어떻게햬야 두꺼워 지냐니까
자기도 그걸 알고싶다고 😄
혈관은 원래.태어날때부터 굵기가 정해져 있다네요 ㅎ
저는 운동하면 울끈불끈 튀어나오는지 알았어요
오전 진료 보고 피검사 질세포진검사 폐사진 찍고
MRI는 저녁이라
차안에서.누워 쉬면서 글 올려요
이번에도 무사통과하길 빌어주세요😄
저도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