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7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12.08 22:00 | 조회 443

두려워 말라 너와 함께 함이니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 됨이니

무서워 말라 내가 널 도와주리니

너는 마음에 염려치 말라

두려워 말라 너와 함께 함이니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 됨이니

무서워 말라 내가 널 도와주리니

너는 마음에 염려치 말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내 손으로 너를 꼭 붙잡아 주리라

내가 너를 의롭게 함이니

너는 마음에 염려치 말라

두려워 말라 너와 함께 함이니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 됨이니

무서워 말라 내가 널 도와주리니

너는 마음에 염려치 말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내 손으로 너를 꼭 붙잡아 주리라

내가 너를 의롭게 함이니

너는 마음에 염려치 말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내 손으로 너를 꼭 붙잡아 주리라

내가 너를 의롭게 함이니

너는 마음에 염려치 말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하늘을 지은 창조주라

땅의 소산을 베푸는 자

나는 여호와니라

나의 의로 부름받은 자

나의 찬송을 부르는 자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내 손으로 너를 꼭 붙잡아 주리라

내가 너를 의롭게 함이니

너는 마음에 염려치 말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내 손으로 너를 꼭 붙잡아 주리라

내가 너를 의롭게 함이니

너는 마음에 염려치 말라

너는 마음에 염려치 말라

너는 마음에 염려치 말라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이사야 58:8-9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2월 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감사 동동이 님 ]

두려움없이 하나님께 맡기고 감사하는 삶 살아가길 원합니다.

아멘.

[ 뉴사랑 님 ]

밤은 왜이리도 긴지 겨울밤은 길어서 통증도 아픔도 더 느끼는 계절인거 같네요.

이곳에는 암종류도 다양하고

아픔의 강도도 다르며 회복과 치유하는 방법도 다른이들이 모여 함께 공유할수 있어서 감사하지요.

주님은 그러한 우리들의 상황과 형편을 아시기에 오늘도 내일도 치유해주실것을 믿습니다.

힘겨워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치유의 은혜를 긍휼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어린아이들의 아픔을 외면치 마시고 도와주세요.

부모들의 애타하는 마음 애절한 마음도 헤아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어른들도 참아내기 힘든 항암을 아이들이 잘견디며 치료하고 있음에 기특하구요.

오늘의 날씨가 흐려서 그런가요.?

저만 그런가요?

통증이 오늘은 좀더 있기에

주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오늘도 아파하는 많은분들을 찾아오셔서 치유해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 님 ]

하나님. 힘들고 아플때 함께 기도하라 가르치셨고 저희가 함께 기도하는 곳에 예수님께서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는 하나님께서 이끌어 만드신 동행에서 가장 약한 모습으로 기도하며 주께 간구드립니다. 매일같이 죽음을 생각하고 한결같이 죽음을 바라보며 살아서도 죽음과 함께하는 약하고 약한 저희들의 모습을 그냥 두지 마시고 주께서 고쳐주시고 세워주시기를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고난안에서 주를 만나고 고난과 함께 이웃을 사랑하며 주께로 가까이가고 있는 저희들에게 평강과 희망을 부어주시어 암이라는 질병이 있을지언정 저희가 믿음을 지키며 하루하루 살아내갈수 있도록 모두의 영혼속에 생명나무를 심어주시옵소서. 지난날 저희의 잘못과 약한 믿음을 용서해주시고 죽음앞에 두려워하는 저희의 민낯을 나무라지 마시고 주를 부르는 연약한 마음을 지켜주실것을 기도드립니다.

4기환우들을 과연 누가 지켜낼수 있습니까 주님. 의학도 한계가 있다하고 스스로들도 힘없이 지쳐가는데 주께서 그들을 그대로 내버려두신다면 이것이 고아가 되는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주님, 저희를 고아처럼 내버려두지 않는다는 약속안에 4기환우들을 저버리지 마시고 주의 은혜로 선택하고 일으켜주시옵소서. 오직 주의 은혜만으로 해결되는 이 높은 산앞에 엎드린 4기 환우들에게 내가 너의 눈물을 들었노라 응답해주시고 길을 주시옵소서. 사람의 위로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의학의 재료로 채워지지도 않습니다. 주께서 지켜주지 않으시면 길을 잃게됩니다.

저희가 저희의 믿음을 지키겠습니다.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고 마음을 붙잡겠습니다. 그럼에도 주님, 주께서 원하신다면 기적같이 일으켜세우셔서 주를 증거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저희를 향한 주의 은혜가 깊어 결국 십자가에 못박혀 저희를 살리신 우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마리한나 님 ]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육신의 연약함으로 힘듭니다.

얕은 호흡을 확장 시켜 주시고 얼굴 부종을 만져 주시어 예전에 모습으로 회복 시켜 주시고

오른손 소실된 근육과 부분신경마비, 따뜻하게 하시어

다시 힘이 생기고 오른손을 잘 사용하게 고쳐 주시옵소서

주님께 감사하며 치유의 은혜를 누리며 주만 증거하는 삶 살인가게 인도하소서

하루에도 절망과 근심과 주의 긍휼 갈급해하는 저희 4기 암환우들에 치유의 은혜를 허락하소서

긴밤, 평강을 허락 하시어 주님의 돌보심속에 평안함 속에 수면은 취하게 도와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힘겨운 치병속에서도

일상을 살아내는환우분들을

지켜주십시요.

같이 병마에 그늘에 갇힌

보호자분들의 희생을

긍휼히 여기시어 좋은 응답으로

보상주십시요.

긴밤 통증으로 잠못드실 환우분들의

불면의밤을 지켜주시고

치유의 길로 인도하여주십시요.

주님께 엎드려 눈물로

기도하는분들의 기도문들을

이루어지게해주십시요..

주님..

저는 나약하고 어리석은

죄인입니다.

긴세월을 주님의말씀대로

살지못하였습니다.

가난을 원망하며

불운들을 무기삼아

상처주는일을

주저하지않는나날들도

있었습니다.

생의 유한함을 받아들이고

비로소 주님을 뵙나이다.

염려와염원으로 연명된

감사한삶을

제 모든죄들을 참회하며

선으로 갚아나가며

남은생을 쓰길 기도드립니다.

일상에최선을다하고

주변 감사한분들에게

보답드리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주님께안기신 소중한분들의

영면을기원하고 같이고군분투하는

환우분들의 회복과완치를 기도드립니다.

예배를 열어 저희의 한주를 들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동행의 겨울이 혹독하지않길

기도 드립니다.

제갈길 다가도록 주님께선

제게 담대함만 내려주십시요.

모든 시련들이 단련이되어

주님께 정금처럼서길 기도 드리나이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방카스 님 ]

주님, 남편 오늘 퇴원 결정 났는데 부디 퇴원 날까지 아무 일 없이 치료 잘 끝내서 가족들 품에 오기를 기도 드립니다.

[ 당신의 햇살 님 ]

하나님 저의 누공 수술이 완전히 치유됨을 허락해주세요.

저의 마음이 단 1의 의심도 없게 하소서.

간절함으로 하나님께만 매달리게 하소서.

아버지. 내가 아버지만 붙들도록 하소서.

내 안에서 염려하는 그 마음이 아버지를 완전히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

염려는 모두 아버지께 맡기고 당연히 아버지는 저를 위한 제일 좋은 것을 준비해주시는데.

염려한다는 것 자체가 입으로는 아버지만 따른다고 하고 아버지를 믿지 못하고 불안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단 1의 의심도 고민도 염려도 없고 오직 아버지에게만 귀기울이게 하소서.

아버지께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연이웅이 님 ]

하나님 아버지!

일주일의 삶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함께 기도드릴 공간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주일의 삶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지만

고단하기도 했음을 고백합니다.

병든몸도 고단했지만 삶의 무게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너무 많은 문제 가운데서도

잘 견뎌낼 수 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산것은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이짐을 주님께 맡깁니다.

하나님! 알콜닉인 남편과 어려움가운데 있는

자녀들의 보호자가 되어주세요.

인도자가 되어 주시고 안내자가 되어 주시고

주인이 되어주시며 부모가 되어주세요.

이들의 인생을 책임져주세요.

요즘은 천국을 많이 묵상합니다.

아픔이 없고 인생의 수고가 없는곳!

참으로 소망합니다.

그러함에도 간절하게 온맘다해 구하기는

저의 병을 고쳐주세요.

하나님은 자녀가 아픈것을 원하지 않으시며

생명을 누리길 원하심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나의 죗값을 치루실때

나의 질병도 함께 담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습니다.

이말씀을 의지하여 저는 질병을 거절합니다.

내몸속의 모든암을 거절합니다.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저의 몸을 만지사

깨끗하게 나음을 입는 은혜를 주옵소서.

성령의불로 모든 암세포를 태워 주옵소서.

이땅에서의 시간을 더 허락하사

주님주신 사람들을 더 사랑하다 가게하옵소서.

간절하게 구하오니 치료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옷자락을 붙잡습니다.

아픔과 고통중에 있는 동행분들을 기억하셔서

그들이 통과하는 시간이 주님과 동행함으로

외롭지 않은 시간이 되게 하시며 고침받고

위로받는 시간으로 축복하옵소서.

이공간을 축복하사 믿음의 간증들이 많이

고백되어지는 은혜를 주시며 함께 기도하는

모든분들위에 주님의 평강을 주옵소서.

지나온 세월 걸음걸음이 다 죄뿐이라

죄송합니다.

그러함에도 저를 사랑하시는

우리주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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