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겨울 마라톤

나눔마을l직본
2023.12.13 21:11 | 조회 555

너무 오랜만에 소식 전합니다

이젠 조금씩 잊고 느리게 덜 민감하게 살다보니 카페 방문도 쉽지가 않네요

저는 좋아하는 운동 테니스.수영 등을 맘껏 하면서 재밋고 많이 웃으며 지냅니다

친한 벗과 10km 마라톤도 다녀왔습니다

기록은 50분 대라 좋진 않지만 뿌듯함만큼은 금메달감이네요

모두 완치하는 그날까지 많이 웃고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안 뇽~~~~~.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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