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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난소암 브라카변이B형 환우로
린파자 복용중입니다 집은 부산인데 오늘 서울진료가 있어서 공복으로 올라가면서
약을 복용도안하고 가지고 가지도 않아서 오늘 오전은 건너뛰었습니다ㅠ
그래서 병원에 문의하니까 가지고계시면 바로 복용하라고 하셔서 안가지고 있다고하니 원래 패턴대로 그냥 저녁부터 다시 복용하라고 합니다
검사있거나 하는경우 자꾸 엄마는 안먹을려고하고 저는 먹으라고 이거가지고 싸우는데 어떤게 맞는건지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