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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직장암수술하고 퇴원한 지 5일정도 됐는데
대장에 염증이 많다보니 설사가 잦고 수분흡수가
잘 안됩니다ㅠ.
탈수증상으로 손발에 자꾸 쥐가 나요.
퇴원할 때도 혹시 탈수올 수 있으니
동네에서 수액 맞으라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알아봤는데
주로 비타민이나 미용주사가 많더라구요.
전 신장도 안좋아서 아무거나 고용량으로 맞으면 안돼요.
그중에 한곳에서 포도당5프로짜리 맞기로하고 내일 원장님과 상담하라고해서 아침 일찍 가려고 합니다.
여기서 궁금한것이
일반 의원에서 돈안되는 포도당 맞는다고하면 싫어할까요?
그런거때문이면 돈좀 더 내고 아미노산이나 이런거 섞어서 맞을 생각이에요.
직장암으로 산정특례 5프로 적용중인데 수액맞을 때도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소화기내과, 대장항문외과, 종양내과 3개나 외래가 잡혀 있어서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을 지 걱정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