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뜨끈하게 추어탕 한 그릇 했습니다.

창
창경궁 파랑새lM육본
2023.12.23 19:03 | 조회 498

저는 소화기암은 아니고

병원에서도 음식 가리지 말라고 했는데

붉은 고기와 탄수화물, 당류를 최대한 자제하다보니까

기력이 자주 떨어지는데 뜨끈한 추어탕에 정구지 팍팍 넣어 먹으니까 아주 좋네요.

친구들한테 보내봤더니 아재입맛이라네요 우뛰​

​

가끔은 또래 친구들처럼

치킨에 맥주 한 잔 시원하게 먹거나

마라탕같은 음식 먹지 못해 아쉽지만

이런 소심한 일탈 하는 맛에 삽니다.​

​

동행님들 오늘도 평안하시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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