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머니 퇴원후 얼마나 힘드셨으면 담날 저에게 인사도없이 가뿐숨을 내시면서 그리 힘없이 저혼자두고가셨습니다
저 그전날 6인실 사람들에게 민폐주기싫어서 어머니를 학대하고 일주일동안 섬망까지오셔서 전 먹지도자지도못한상태여서 스트레스를 과부하에 저도모르게 학대를해서 어머니가 저땜에 가신것같아서 하루하루가 죽을것같습니다 심폐소생술이라도해볼껄 왜?그생각을못했나 후회와 엄마편을 들어줄걸 많이 반성됩니다 죄송한맘이 넘 큽니다
이제 전 혼자 어떻게살아야할지 고민됩니다
아버지의 주식도박으로 집은 경매로넘어가 어머니는 그스트레스를 견디지못하고 가셨는데요ㅡㅜ 제가 혼자 잘살수있을지 걱정입니다 엄마가 그립습니다~~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