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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화요일에 복부 암크기 상태와 복수가 안나유는데 배가 너무 빵빵해서 그 이유로 찍었는데
암크기는 줄었고 복수로 보여져서 뺐어요
근데도 복수는 또 같이 찼고 그래서 숨도 막히고 워낙 기력이 안좋다고 한건데
그 폐관련을 보고자 내일 또 씨티를 찍는다는데
이상하지 않나요?
저번엔 숨찬다니까 흉수 찼는지 엑스레이로 충분히 보고 아니라고 판단하는데
씨티를 또 찍는다니 이해가 안가요
내일이나 주치의랑 교수님 보는데
씨티를 오전 9시에 잡아놨던데 얀기하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