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그리운 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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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nne123못난맘
2023.12.27 21:11 | 조회 5.9k

벌써 암으로하늘나라로간지670일재가되었네요

자식보내고 어찌살아야할지몰라이곳에 가끔들렸어요 다키운이쁜나이26살짜리 딸보내고 우리가족모두가 살아가는이유가 없던것같아요 어느날인가 아들이 동희만 생각하지말고 지도 생각좀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신차린다고 해도 아직 딸아이가 보고싶어매일매일술로 잠을청해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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