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2차항암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위아웰l위보
2024.01.08 16:33 | 조회 89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한해 동행가족 모두 건강해진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1월4일 1박으로 강세에서 입원항암하고

집으로 왔어요.

퇴원날 급격한 복통으로 진통제 맞고 퇴원

복통은 오늘 많이 줄었으나 멀미증상때문에 밥도 못 먹고 엄청 힘들어합니다.

수액을 맞으려해도 우유수액이 안 맞아서 못맞고

아미노산수액은 안 맞을까 겁나서 못 맞겠다하고 난감해요.

원래 이렇게 아픈건가요?

수술하기 전까지 증상도 없었고 1차항암도 힘들어하지 않고 통증도 없었거든요.

점점 더 통증이 심하니 이게 무슨 상황인지 잘 치료가 되는건지 혼란스러워요.ㅜㅜ

괜찮은걸까요?

2차항암전 63.9 kg 오늘 61.5kg입니다.ㅜ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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