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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 후 추적관찰 중인데, 폐에 원래 염증성 병변들이 있었고,
이번에 새로 발견된 결절은 전이암 의심되는데 크기가 1센티 미만이라 3개월 뒤 다시 씨티 찍자 합니다
(small subfissural nodule in the right middle lobe, r/o lung metastasis.
DDX: less likely, inflammatory nodule.
판독지에 이렇게 나와있으면 의사는 단순 결절보다는 전이암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폐에 전이가 된거라면 4기인거죠?
지금 너무 막막해서 뭘 질문해야 할지도 모르겟습니다
보호자로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의사는 만약 암이면 절제하고 면역항암제 쓴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하면 아프지 않고 잘 살 수 있을까요?
물론 가장 바라는건 이게 암이 아니었으면 하는건데,
암이 아니라는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