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 초기 전절제 후..복막전이 4기면 상황이 안좋은걸까요..ㅠ

창가의토토l위보
2024.01.16 14:47 | 조회 2.5k

위암초기 발견 후 암세포 자리가 전절제할 수 밖에 없어서 전절체하고 항암도 성실히 해서.. 마쳤는데

허리통증이 있어서 응급실에 갔다가

요관문제로 인해 스텐트 수술하고..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니

복막전이로 인해서

신장주변에 좁쌀 크기처럼 암세포가 여러개 있는 것 같다고..

몇기인지 여쭤보니 4기라고 하시던데...

그래서 항암을 다시 시작하는데요...

아직은 항암으로 인해

식욕이 너무 없으신거말고는

혈액검사나 요관스텐트 이후 허리통증은 많이 없는데

그래서 본인이 퇴원하고 싶어하시는데

주치의선생님께서 항암하고 이틀정도는

예후를 봐야한다면서...

지금 퇴원하면 다시 입원하게 될거라면서

완강히 거절하셨어요.

(사실 의사선생님 말씀이 맞죠..)

복강전이4기에 대해서

상황이 어느정도라고 제가 받아들여야할지.

아직 현실감이 안와서..

그냥 객관적으로 이야기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도 그래야

얼른 마음잡고

마음을 컨트롤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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