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 올해 60세로 23년 11월 바터팽대부암 진단 12/14 선항암 없이 선수술 진행하여 최종병기 림프절 임파선 전이 없는 2기초(신경내분비암) 진단 받았고, 퇴원 후 요양병원에서 회복하면서 오늘 1월16일 첫 항암치료가 있어 병원 내원했습니다.
항암 전 진료 보는데 11일전 찍었던 CT에서 간에 이상이 있어 이게 암일수도 있고 단순 염증일수도 있다 하시네요..
크기가 작아 조직검사는 불가하다 하시고요
내일 mri 촬영하고 mri 검사 결과에 따라 다시 결정해보자 하시고, 또 어머니한테 요새 배가 아프지 않으시냐고 복부 아래쪽에 지방육종 의심이 된다 하셨어요
수술 결과도 림프절 전이 하나 없고 깔끔하게 수술 잘 마무리 되었다 했고 육안으로 보이는 암은 없다 하셨는데
불과 한달도 안된 사이에 이렇게 될수가 있나요?
제발 단순 염증이길만 빌고 있어요..
씨티검사결과지랑 판독 돌린글 같이 첨부해서 올려드립니다.
이 문서는 최근에 받은 의료 처방과 영상 검사 결과에 대한 요약입니다.
2024년 1월 16일에 귀하는 바난이라는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이 약은 14일 동안 하루에 두 번, 100mg을 복용해야 합니다.
이 문서에는 2024년 1월 5일에 진행된 CT 스캔 결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스캔은 담즙과 췌장액이 소장으로 흘러들어가는 작은 개구부인 바터팽대부에 암이 있을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인해 소화기계의 일부인 담도계를 검사하기 위해 실시되었습니다.
스캔에서는 몇 가지 우려되는 부분이 발견되었습니다. 간에는 저밀도 반점이 몇 개 있으며, 가장 큰 반점의 크기는 1cm입니다. 이들은 암이 전이되는 징후일 수도 있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조직 부위인 염증성 병변일 수도 있습니다. 의사는 더 자세한 검사를 위해 간 MRI를 권장합니다.
또한 오른쪽 복부와 복벽에 지방 침윤이 있으며, 이는 이전 수술의 결과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른쪽 골반강에 의심스러운 지방 덩어리 같은 병변이 있습니다. 이것은 복부의 지방 조직 층인 그물막의 일부일 수도 있고, 지방 세포에서 시작하는 암의 한 종류인 지방육종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