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잉어빵l담보
2024.01.29 01:31 | 조회 723

엄마가 항상 일중독처럼 일에 미친듯이 체력소비하고 맨날 약이란 약은 다 달고 사셨어요

스트레스 수면부족도 물론이고요

그래서 그냥 피로로 아픈거라 견딘걸까

진단이 4기였고 3달만에 떠나셨는데 진짜 실감이 안납니다 엄마랑 엄청 가깝고 살깁진 않있지만

엄청 소중하고 안쓰러운건 다 같을테니까요

너무 평범하게 웃고 잘지내는 제가 이상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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