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잠이안오지않는밤

힘내보자l대본
2024.01.31 01:03 | 조회 940

안녕하세요 저는 대장암 4기 진단받고 힘겨운 항암치료를

받고있었요 저저번주부터 항암약이 바꿔서 항암치료를 받고있는대요 부작용이 앞전것보다 달랐어 좀힘든네요 바뀐 어제 2차항암을 하고왔었요 몸도 힘들고 마음도 우울하고 부모님생각이났어 부모님 사진을보니 눈물이 펑펑 나더라고요 지금제가 서울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거던요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우울히나봅니다ㅠ

잠이안오지않는밤 이렇게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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