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원래 수요일에 맞고 금욜에 주사 빼는 루틴이었는데
교수가 휴가중이라 다른 교수께 하다보니
하루가 밀렸네요
오늘은 호중구가 역대 최저치를 찍어 딱 1000에 걸리고 혈소판도
십만 아래인데 안밀려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폴폭스+아바스틴 인데 혈소판이 낮아 2주일동안
또 얼마나 콧물과 코피를 흘릴지 기대(?) 됩니다
동행님들께선 항암 안 밀리고 꼬박꼬박 잘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코로나가 또 유행이라는데
다들 조심하시고 힘내서 막바지 겨울 잘 헤쳐 나가자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