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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2월 13일까지 4차 항암을 마지막으로 항암을 중단하고(크레아티닌 수치가 높아) 신장내과와 산부인과에 외래 다니고 있습니다. 원래는 6차까지 한다고 했었어요~
손톱에 가로줄도 생기고 발톱도 색깔이 조금 까맣네요. 특히 한 번도 아픈 적이 없던 무릎이 아프네요. 걸을 때 천천히 걸어야 할 정도예요. 병원에 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허리도 조금 아프고~~ 일단 파스 붙였어요.
이제 항암이 끝났으니 좀 기다리면 독소가 빠져서 괜찮을지 걱정입니다. 혹시 이런 일 겪어보신 분 계신지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