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래도 괜찮은가요?

달밭l소본
2024.02.06 21:05 | 조회 808

저는 지난해 12월19일 3시간에 걸쳐 소장암 절제술을 받았습니다.

항암치료는 없는데 3개월마다 추적 검사를 해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12월 29일 퇴원을 하고는 일을 하면서 조금씩 회복을 해도 되겠지 하고 1월3일부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에 맡은 일이 있어 무리는 아니라 생각되어 하고 있었는데 요즘들어 조금만

무리한다 싶으면 숨이 차고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병을 너무 가볍게 생각 한 것은 아닌지 조금은 더 추스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미련한 질문 같지만 일을 하기도, 놓기도 애매한 호저의 딜레마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