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코로나

상군이l부신본
2024.02.07 01:47 | 조회 499

열이나기시작했지요~엄마.신랑 호출~엄마가 아이봐주고 신랑이랑 병원응급실로 튀튀~양팔을붙들고 피검사 다리에 피검사 엑스레이 씨티등 ..많은것을했어요 해열제투여해도 열이잡히지않았어요 40도가 넘어가는데~시간이지나서 39.6도 퇴원하랍니다 감기라고~~병원비만 764,000원 나왔지요 오늘 외래를다녀왔어요 옆방에 제 주치의이신분이 열심히 다른환자분들 케어하고 계시고~응급실이라 다른분께 예약이 되어있어 기다리고 들어갔는데 코로나인건아셨죠?잉? 무슨? 7일이 지나고 알았습니다 코로나인지..6살아이도있고 밤새 주무른 엄마도 신랑도...

병원에서 코로나가 늦게 나왔다는데 이게말인지 똥인지...전번도있고 다있는데 왜! 연락을안해주셨을까요 아직 온몸이 아프고 먹지도못하고..ㅠㅠ 이런경우도 있나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