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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어머니께서 화장실 가기를 힘들어해서 동네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받고 암인거 같다고 해서 대학병원에 가니 직장암인데 전이는 안되었다고 해서 안심했는데 간에 전이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눈앞이 깜깜했습니다. 직장과 간에 동시에 수술을 하고 수술결과는 좋았습니다.
간에 있는 암세포는 수술로 제거를 다 못했습니다. 주위에서는 어머니 항암치료 못견딘다고하고 의사선생님도 3회부터는 힘들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2,3번 정도는 수치가낮아 일주일 뒤에 다시 받기는했지만 어머니는 별 후유증없이 12회를 다 마쳤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어머니가 림프절에 전이가 많이되어서 재발이나 전이 확률이 높다고해서 걱정이 많이 되기는 합니다.
6회후 ct결과 암수치가 3점얼마였는데. 보통 12회차받고 항암을 그만하는 경우가 많나요?
어머니께서 항암 마치고 긴장이 풀어진다음부터는 많이 힘들어하셔서 걱정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