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진짜 깔깔 웃었네요 ㅎㅎ

부천 규리아빠l직본
2024.02.12 03:43 | 조회 2.2k

아래 글을 읽다가... 시댁에 제사안와서 암걸렸다는 시어머니 말에 화난다고 쓴글 댓글에...

제사 안지낸다고 암걸리면 그 조상은 악귀인건가요?

저 이거 왜이리 웃기죠? 엄청 깔깔 대며 웃었네요.

하.. 이번구정은 규리랑 거희 매일 밤세며 놀고 먹고 새벽까지 돌아다니고... 낮에자고 ㅎㅎ 무신.. 고딩 사춘기가 다시 온듯 하네요. ㅎㅎ 게임도 신나게 하고 영화 드라마 다아보고... 체력이 딸릴정도로 놀기만 열심히.. ㅎㅎ

오늘이 지나면 내일 25차 항암과 바뀐약 네번 진행한 시티 결과를 듣고옵니다.

제발 저 일 좀 할수있게... 항암 쬐끔만 밀렸으면...

일해야.. 해요 ㅠㅠ

에고 다들 맛난 명절음식에 재미지게들 보내고 계시지요? 떡국 맛나게들 드시고 신나게 잘 살아 보자구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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