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2년만에 일을 시작 했어요.

아들바라기l자경본
2024.02.14 23:29 | 조회 806

잘들 지내지는지요?

예전엔 실시간으로 카페에서 살았는데

어느순간부터 일부러 멀리하려 했네요.

저는 다음달 2년 검진을 앞두고 있고 얼마전에 메이크업샵을 오픈했어요.

아프기전엔 메컵박스 짊어지고 출장을 다녔는데

이젠 그럴 힘도 없고 아기도있으니 집근처에 오픈했네요.

시간이 지나니 희미해지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지지만

몇가지 철칙같은 루틴은 지키려고 하고있어요.

보고싶는 생각나는 분들이 참 많아요.

그분들이 어디에서든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고..

이 카페 모든 분들이 아프지않고 행복한 일상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랄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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