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8차 막항하러 왔습니다

달달하니 l위본
2024.02.16 09:51 | 조회 506

파업전에 마지막 항암을 하게되어서 안도와 함께,,,

난 이제 잘버텼는제 앞날의 걱정이 머리속에서

빙글빙글 돌고 있네요

오는 중에 항암동 두렵고 미래도 두려워서

질질 울면서 병원 왔네요 ㅠㅠ 막항을 고요하게

보내고 싶어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2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