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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1차후 일주일 정도 있다가 복통 호소하셔서 응급실갔다가 지금 입원처리 했는데 간수치가 200정도 나왔다고..
근데 그렇게 높은 수치는 아니라 2주전에 ct를 찍은게 있어 또 찍을 필요는 없다고 하십니다 (응급의 교수님이)
근데 밤부터 배가 너무 아프다고 아파서 죽을거 같다고 진통제를 먹어도 효과없다고 막 우시는데 너무 걱정됩니다..
아직 대학생인데 항상 나중에 멋지게 효도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고, 사랑한다 말 한마디 안하고 나중에 돈많이 벌어서 좋은거 해줘야지 생각만했던게 너무 후회됩니다..
제발 지금 이 일이 쉽게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