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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난소전이 보호자입니다.
항암 내성으로 급히 난소제거수술한지 한달되었어요. 한쪽 pcn 한쪽 스탠트중이구요.
수술뒤부터 스탠트쪽 자가배뇨가 거의안되고 골반쪽통증도 심하고 했는데 수술후유증인줄알고 참았어요.
보통 수술하고 한달뒤에 항암하지만 상황이 급해서 3주만에 바로 시작해야겠다고 하셔서 갔는데 크레아티닌수치가 너무높아 항암이 밀리고 스탠트쪽 신장이 역할을 못해서 다시 pcn을 해야하는데 병실이 안잡혀 수술을 못하고있습니다.
입원밀렸다고 연락이왔는데 밥도못먹고 배뇨도 잘 안되고 환자 몸상태가 점점 안좋아지는데 그냥 입원연락만 기다리자니 답답하고 불안하고 빨리 신장수치 낮추고 항암을 시작해야될것같은데
CT는 수술후에 찍은게 있지만 현재 자료는없어요.
1.본원인 신촌세브란스 응급실로 가서 해달라고 조른다.
- 파업때문에 수술이 될지걱정
2.신세와 영상자료 공유되는 강남세브란스 응급실에 간다.(최초pcn시술을 여기서 함)
- 신세와 비슷한 상황이 아닐지
3.구리한양대, 강동성심 이런 비교적 한가한 응급실로간다.
- 타병원 스탠트 암환자를 PCN 시술을 해줄수있을까 걱정
※스탠트 제거는 나중에 본원에서 하고 PCN만 다른병원에서 먼저달고 이런게 가능할까요?
경험있으신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 순간의 선택에 따라 상태가 크게 달라질수도 있을것같아서 너무 걱정됩니다.